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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365 Open the Bible

[open the Bible 50]여호수아 22-24장,여호수아의 고별 설교: 언약 갱신과 순종의 촉구, 신실한 믿음의 유산

by Open the Bible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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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the Bible 50

여호수아 22-24장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 언약 갱신과 순종의 촉구, 신실한 믿음의 유산

open the Bible 0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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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슬라이드 →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AN-ZsxESs08mO9PbW-82IlRgtfjPAmXJs0skWIKvZtI/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오픈더바이블의 최영덕 목사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비전을 품고, 여러분과 함께 성경 통독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호수아의 마지막 장들, 22장부터 24장을 통해, 그의 고별 설교와 이스라엘 백성과의 언약 갱신, 그리고 순종의 촉구를 묵상하며, 우리에게 남겨진 신실한 믿음의 유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도피성과 레위인의 성읍 제도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 그리고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세워진 질서와 배려를 묵상했습니다. 오늘은 가나안 정복을 완수한 후, 요단 동편 지파의 귀환,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 그리고 세겜에서의 언약 갱신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을 함께 묵상해 보겠습니다.

 

1. 요단 동편 지파의 귀환: 오해와 화해 (여호수아 22:1-34)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너희가 요단 저쪽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께 거역하고...우리에게 반역하는 일이니라...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쌓은 것은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와 우리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여호와께 예배하기 위함이라" (여호수아 22:1-34)

여호수아는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정복 전쟁에 충실히 참여했음을 인정하며 그들을 축복했습니다. "너희가 모세의 명령을 지키고 내 명령을 순종하여 너희의 형제들을 떠나지 아니하고 오늘까지 오랜 기간 동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직무를 지켰으니, 이제는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요단 동편에 기업을 얻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강 가에 큰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를 본 요단 서편의 이스라엘 지파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기 위해 제단을 쌓았다고 오해하여,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요단 동편 지파는 그 제단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과 서편 지파 사이의 연합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후손들에게 전수하기 위한 기념비임을 설명했습니다.

오해와 갈등: 

요단 동편 지파의 제단 건축은 이스라엘 공동체 내에 심각한 오해와 갈등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백성들은 "아간의 죄"로 인해 전체 이스라엘이 고통받았던 일을 기억하며, 한 지파의 범죄가 모든 공동체에 재앙을 가져올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이는 의사소통의 부재와 성급한 판단이 얼마나 큰 분열과 상처를 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진실 규명과 화해: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의 의도를 들은 후 "우리가 여호와의 임재하심을 알게 되었다"며 안도했습니다. 그들은 동편 지파의 진심을 인정하고 "너희가 이 일을 행함으로 여호와의 손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건져내었도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화해의 과정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대화와 이해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르우벤과 갓 자손은 그 제단을 "에드"라 이름 짓고 "이것이 우리 사이에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니라"고 선언했습니다. 이 기념물은 다른 믿음이 아닌, 동일한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의 신앙 공동체임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도 외적인 차이나 오해를 넘어 동일한 신앙 안에서 연합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유산을 온전히 전수하기 위해 힘써야 함을 배웁니다.

 

2.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 1: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라 (여호수아 23:1-16)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들로부터 이스라엘을 쉬게 하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여호수아 23:1-16)

여호수아는 110세의 나이로 죽음을 앞두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세겜의 거룩한 장소에 모아 마지막 고별 설교를 했습니다. 가나안 정복 후 약 25년의 평화로운 시간이 흐른 때였습니다. 그는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상세히 회고하며, 그분의 변함없는 신실하심을 깊이 기억하라고 간곡히 촉구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하던 때부터 홍해를 건너게 하신 기적,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40년의 여정, 여리고 성이 무너지게 하신 기적, 그리고 아모리 다섯 왕과의 전투에서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신 일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는지 생생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그는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강조했습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켜 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특히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십일조를 바치며,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고, 가난한 자와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는 구체적인 계명들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너희가 이방 민족들과 통혼하거나 그들의 풍습을 따르면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지 않고,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약속의 땅에서 계속 번영하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했습니다.

 

3.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 2: 우상 숭배를 경계하라 (여호수아 23:7-16)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여호수아 23:7-16)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민족의 우상 숭배에 빠지지 않도록 경고했습니다. 그는 가나안 민족들이 섬기던 바알과 아스다롯 같은 풍요의 신들, 그리고 몰렉과 같은 잔인한 제사의 대상이 되는 신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우상 숭배가 이스라엘을 타락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분을 사랑하며, 그분의 언약을 지키라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우상 숭배의 위험성: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민족과 섞여 살면서, 그들의 우상 숭배에 물들 것을 염려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방 여인들과의 결혼을 통해 이방 종교에 빠질 가능성과 풍요와 다산을 약속하는 바알 숭배의 유혹을 구체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우상 숭배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하고, 영적 타락으로 이끄는 위험한 죄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권면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감정적 애착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며,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호수아는 40년 광야 생활과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상기시키며, 이러한 사랑이 우상 숭배를 이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강조했습니다.

불순종의 결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우상을 숭배할 경우 닥칠 구체적인 결과들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약속의 땅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보호가 거두어져 적들에게 패배하고, 기근과 질병과 같은 재앙이 임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위협이 아니라,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조건에 따른 필연적 결과였습니다.

 

4. 세겜에서의 언약 갱신: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 (여호수아 24:1-28)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너희가 섬기던 신들이든지...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너희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여호수아 24:1-24)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그들에게 하나님만 섬길 것을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겜은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았던 역사적인 장소이자, 약속의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이 언약을 재확인했던 중요한 장소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애굽에서의 구원부터 가나안 정복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상세히 나열하며 그들의 기억을 새롭게 했습니다.

선택의 기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에서 섬기던 신들,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 혹은 아모리 족속의 신들과 여호와 하나님 중에서 분명한 선택을 하라고 도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선택이 아니라 삶의 방향과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한 결단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세속적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 사이에서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결단: 

110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는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고 선포하며 자신의 가정에 대한 영적 책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40년간의 광야 생활과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직접 체험했고, 죽음을 앞둔 시점에서도 흔들림 없는 신앙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가정의 영적 지도자로서 확고한 신앙적 입장을 취해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백성의 응답: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의 도전에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라고 응답했습니다. 그들은 홍해를 가르신 일,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일,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신 일 등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열거하며 언약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이 맹세는 곧 모세의 율법을 준수하고, 이방 민족들과 결혼하지 않으며, 우상을 섬기지 않겠다는 구체적인 약속을 포함했습니다.

 

5. 언약의 돌: 증거와 기억 (여호수아 24:25-28)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였더라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 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1하고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가게 하였더라" (여호수아 24:25-28)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 증거로 큰 돌을 세겜의 여호와 성소 곁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웠습니다. 이 장소는 아브라함이 처음 가나안에 들어와 제단을 쌓았던 곳(창세기 12:6-7)이자, 야곱이 우상들을 묻었던 곳(창세기 35:4)으로, 이스라엘의 신앙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는 거룩한 장소였습니다. 이 돌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을 영구적으로 기억하는 증거물이 되었습니다.

언약의 중요성: 

이 언약에서 이스라엘은 여호와만을 유일한 하나님으로 섬기고 모든 우상숭배를 버리기로 약속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이 "온전함과 진실함으로"(여호수아 24:14) 하나님을 섬길 것을 강조했으며, 이는 단순한 의식적 예배가 아닌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진정한 헌신을 의미했습니다. 이 돌은 백성들의 입에서 나온 약속("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지 아니하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겠나이다")의 영원한 증인이 되었습니다.

 

기억과 다짐: 

이 큰 돌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살아있는 증인'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라고 의인화하여 표현했는데, 이는 마치 돌이 언약의 순간을 목격했고 이스라엘이 약속을 어길 경우 그들을 고발할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성경 말씀, 세례, 성찬과 같은 '증거들'이 있어 하나님과의 약속을 기억하게 합니다. 신자로서 우리는 이러한 증거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신실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와 세겜에서의 언약 갱신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 그리고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순종과 헌신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구원하시고, 아모리 족속을 물리치시며, 가나안 땅을 주신 역사를 상기시켰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가족과 함께 "오직 여호와만 섬기겠다"는 결단을 선언하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명한 선택을 요구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세겜에서 백성들과 함께 언약을 갱신하고, 그 증거로 큰 돌을 세웠습니다. 이 돌은 하나님 앞에서 맺은 언약의 영속성과 백성들의 책임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도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기억하며, 모든 두려움을 이기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갈렙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도전 정신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다음 편에서는 '사사 시대, 죄와 구원의 반복되는 역사'에 대해 묵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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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는 사사기 1-3장을 통해 "사사 시대, 죄와 구원의 반복되는 역사"에 대해 묵상해 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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