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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성경읽기/적극적 성경읽기

적극적 성경읽기 2ㅣ창세기 1:11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by Open the Bible 2024.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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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창세기 1:11

    창세기 1:11 (NKRV)
    11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창세기 1:11 에 따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함과 섭리적 행동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창조와 섭리의 조화

    창세기 1:1 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무에서 창조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창조 이후, 하나님은 창조물 자체의 자연적인 법칙을 통해 그분의 섭리를 이루시기를 선택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기적적인 방식과 섭리적인 방식 두 가지를 사용하여 우주를 운영하십니다.

    기적과 섭리

    예수님은 기적을 통해 많은 이들을 치유하셨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주로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치유 방식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하며(마태복음 6:11), 이 양식은 보통 우리의 노동과 시장 경제를 통해 제공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일상적인 삶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줍니다.

     

    인간의 특별함과 책임

    창세기 1:27 에서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동물과는 다른, 특별한 위치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인간 존재는 독특한 존엄성과 가치를 지닙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기준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모든 인간에 대한 폭력이나 모독이 하나님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창 9:6; 야고보서 3:9-10).

    창조와 문명의 발전

    창세기 1:28 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물을 보살피고 관리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노동과 창조적인 활동은 하나님의 창조를 반영하고 선한 문명을 이루어가는 과정입니다.

    창조의 아름다움

    창세기 1:31 에서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창조된 세계가 단순히 기능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반영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식의 중요성

    창세기 2:3에서는 하나님이 안식일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안식이 단순히 육체적 휴식을 넘어서, 우리의 영적 삶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임을 의미합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사역에 감사하며, 그분의 은혜와 사랑에 안식하는 시간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창세기의 메시지는 단순히 과거의 창조 사건을 넘어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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